오타루 투어는 몇 시에 삿포로로 돌아올까? 17:30부터 19:35까지 하차 시각과 내리는 곳
11월부터 3월 사이에 예약할 수 있는 오타루 버스투어는 6개이고, 삿포로에 돌아오는 시각은 17:30부터 19:35까지 두 시간 정도 벌어져 있어요. 가장 이른 건 유투어버스의 17:30 스스키노 하차, 가장 늦은 건 투어스토리의 19:25 삿포로역·19:35 오도리역 하차예요. 몇 시에 오느냐만큼 어디에 내려 주느냐도 상품마다 달라서, 저녁 약속이나 숙소 위치가 정해져 있다면 둘을 같이 보는 게 좋아요.
돌아오는 시각으로 고른다면, 먼저 볼 3개
저녁을 일찍 시작하고 싶고, 숙소나 식당이 스스키노 쪽이라면
유투어버스17:30 스스키노 하차 · 삿포로역 승차 · 11월부터 부처의 언덕·오타루·시로이코이비토 파크·맥주박물관
삿포로역에서 타고 내리면서, 스스키노에서 먼저 내릴 수도 있으면 좋겠다면
여행 한 그릇스스키노 경유 삿포로역 북광장 하차 · 무료 사진 촬영 · 1일 전 09:00까지 무료취소
아침은 느긋하게, 오타루에도 오래 있고 싶다면
투어스토리삿포로역 19:25 → 오도리역 19:35 하차 · 09:30 출발 · 오타루 자유 3시간 30분 · 1명부터 확정
최종 가격은 예약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상품별 하차 시각과 내리는 곳 (11월~3월)
| 투어 | 예약 가능한 달 | 출발 | 하차 시각 | 내리는 곳 |
|---|---|---|---|---|
| 유투어버스 | 11~3월 (홀수일) | 09:00 삿포로역 | 17:30 | 스스키노 한 곳 (가을·겨울 기준) |
| 하루하루투어 | 11~2월 | 07:40 오도리 | 17:40 | 정보 없음 (판매 페이지 미표기) |
| 라쿠투어 | 11월 | 07:40 오도리 | 18:00 | 오도리공원 니시1초메 (미팅 장소와 같은 곳) |
| 인디고트래블 | 12~3월 | 09:00 삿포로역 | 18:00 | 삿포로역 북광장 |
| 여행 한 그릇 | 11~3월 | 08:45 삿포로역 | 18:45 | 스스키노 경유 → 삿포로역 북광장 |
| 투어스토리 (09:30 출발) | 11~3월 (요일 한정) | 09:30 오도리 / 09:50 삿포로역 | 19:25 / 19:35 | 삿포로역 19:25 → 오도리역 19:35 |
하루하루투어의 17:40은 판매 페이지의 소요시간 10시간 표기로 계산한 시각이고, 내리는 곳은 적혀 있지 않아요. 여행 한 그릇의 18:45도 스스키노와 삿포로역 중 어느 쪽 기준인지는 판매 페이지에 따로 나와 있지 않아요. 두 상품은 예약 뒤 받는 안내에서 한 번 더 확인하는 편이 안전해요.
엔데이트립 9시 출발 상품과 투어스토리 샤코탄 상품(월·수·금)은 11월 이후 예약 달력이 열려 있지 않아 표에서 뺐어요.
17시대에 돌아오는 유투어버스와 하루하루투어
유투어버스는 11월부터 출발이 09:00으로 늦춰지는데도 17:30에 돌아와요. 부처의 언덕 50분, 오타루 180분, 시로이코이비토 파크 50분, 삿포로 맥주박물관 40분을 도는 코스예요. 눈여겨볼 점은 가을·겨울엔 스스키노 한 곳에서만 내린다는 거예요. 아침엔 삿포로역 북쪽 출구에서 타지만 돌아올 땐 삿포로역에 들르지 않으니, 숙소가 삿포로역 근처라면 스스키노에서 지하철이나 걸어서 돌아가는 시간까지 생각해 두세요. 홀수일에만 출발하고 최소 15명이 모여야 떠나요.
하루하루투어는 07:40에 오도리에서 떠나 17:40쯤 돌아와요. 출발이 이른 대신 저녁 시간이 넉넉하고, 1명부터 출발이 확정돼요. 다만 11월 이후 코스는 판매 페이지에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18시대에 돌아오는 세 상품
라쿠투어는 오도리공원 니시1초메에서 타고 같은 자리에서 내려요. 11월까지만 예약할 수 있고, 11월 코스가 공개된 상품 중 샤코탄(시마무이 해안·카무이곶)에 들르는 건 라쿠투어뿐이에요. 최소 10명이 모여야 출발해요.
인디고트래블은 12월부터 조잔케이 온천마을 60분, 도야호 60분, 오타루 180분을 도는 겨울 코스로 바뀌고 18:00에 삿포로역 북광장으로 돌아와요. 탄 곳과 내리는 곳이 같아서 삿포로역 근처 숙소라면 가장 단순해요.
여행 한 그릇은 08:45에 삿포로역 북광장을 떠나 부처의 언덕, 오타루, 조잔케이 온천마을, 호헤이쿄 온천을 돌고 18:45에 돌아와요. 스스키노를 거쳐 삿포로역으로 가니, 저녁을 스스키노에서 먹을 사람은 먼저 내리고 숙소가 삿포로역 쪽이면 끝까지 타면 돼요.

가장 늦은 투어스토리는 19:35
투어스토리 09:30 출발 상품은 오도리역 09:30 또는 삿포로역 09:50에 타고, 돌아올 땐 삿포로역 19:25, 오도리역 19:35 순서로 내려요. 부처의 언덕 60분, 홋카이도 신궁 60분, 시로이코이비토 파크(외부) 30분을 거쳐 오타루에서 210분을 보내요. 오타루 자유시간이 이 표에서 가장 길고 아침도 가장 늦게 시작하지만, 저녁 식당 예약은 20시 이후로 잡는 게 무난해요. 1명부터 즉시 확정되고, 달마다 12~14일씩 요일을 정해 운행해요.
버스투어 말고 소규모 투어로는 엔데이트립 10인승 상품이 있어요. 11~2월에 09:00 스스키노 근처에서 출발하고 소요시간 10시간 표기 기준 19:00에 돌아오며, 내리는 곳은 판매 페이지에 없어요. 1인 120,000원이에요.
저녁 계획에 맞춰 고르는 법
저녁 6시 전후에 식당을 예약했다면 17시대에 돌아오는 유투어버스나 하루하루투어가 맞아요. 숙소가 삿포로역 근처면 인디고트래블(12월부터)처럼 삿포로역에서 타고 내리는 상품이 편하고, 스스키노에서 저녁을 먹을 계획이면 유투어버스나 여행 한 그릇이 동선이 짧아요.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어렵다면 하차가 늦어지는 걸 감수하고 투어스토리를 고르면 돼요. 출발 시각 쪽 비교는 늦게 출발하는 오타루 투어에 따로 있어요.
겨울 운행 상품 전체는 12월~3월 오타루 투어, 자유시간을 어떻게 쓸지는 오타루 자유시간 3시간 걷는 순서를 보면 돼요. 비에이 투어의 하차 시각은 비에이 투어는 삿포로에 몇 시에 돌아올까에 같은 방식으로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