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 전에 자주 헷갈리는 것들을 미리 정리했어요. 최신 글이 위에 와요.
만 24개월부터인 하루하루투어, 25개월 라쿠투어, 36개월 유투어버스, 세 돌 이하는 무릎에 앉혀 무료인 투어스토리. 소인 요금이 따로 있는 건 투어스토리 하나예요.
읽어보기 →2월 14개에서 3월 5개로 — 3월에도 남는 버스투어의 가격·코스·예약 가능일을 비교했어요.
읽어보기 →1명부터 확정되는 하루하루투어·투어스토리와 5~15명이 모여야 떠나는 상품을 달별 예약 가능 여부와 함께 비교했어요.
읽어보기 →지옥계곡만 40분 보는 투어부터 노보리베츠에 3시간 넘게 머무는 투어까지, 7개를 체류 시간으로 비교했어요.
읽어보기 →투어별 오타루 자유시간(150·180·210분)을 비교하고 운하·사카이마치·스시거리 도는 순서를 정리했어요.
읽어보기 →2월에 운행하는 비에이 14개·노보리베츠 6개·오타루 4개 — 삿포로 하차 시각, 운행일, 2월 코스와 가격을 지역별로 정리했어요.
읽어보기 →투어스토리는 10월부터, 여행 한 그릇은 10/21부터, 유투어버스는 11월부터 — 머무는 시간·입장료 표기·출발 시각·가격을 비교했어요.
읽어보기 →1월 버스투어 15개의 명소 체류 시간을 더해 보니 하루 60~150분. 밤 라이트업·눈썰매가 든 투어까지 체류 시간으로 옷차림을 정리했어요.
읽어보기 →대부분 07:40에 떠나는 오타루 투어 중 9시 이후 출발하는 투어스토리·유투어버스·인디고트래블의 하차 시각·가격·코스를 비교했어요.
읽어보기 →닝구르테라스에 들르는 버스투어 7개를 불 켜진 시간대(12~2월)·낮 방문·10월로 나눠 가격과 출발·하차 시각을 비교했어요.
읽어보기 →입욕료 포함 1개, 자유 입욕 2개, 조잔케이 온천 2시간 1개 — 노보리베츠 투어 7개의 온천 방식을 가격·입욕료·운행 달로 비교했어요.
읽어보기 →광고에서 온 이름과 위치를 정리하고, 10월~3월 투어 14개가 어느 나무에 내려 주는지 코스별로 비교했어요.
읽어보기 →12월엔 5개, 1~3월엔 4개 — 출발·하차 시각, 가격, 부처의 언덕·온천 같은 겨울 코스를 한 표로 정리했어요.
읽어보기 →비에이·오타루·노보리베츠 30개 상품 중 겨울에 예약할 수 있는 투어를 달별로 세어 봤어요.
읽어보기 →10월엔 5개 투어가 카무이곶에 가지만 11월엔 1개만 남아요. 월별 코스로 정리했어요.
읽어보기 →소인 요금이 따로 있는 투어, 만 3세 미만 무료 동반, 성인·소아 같은 값인 투어와 탑승 월령을 정리했어요.
읽어보기 →매장식사 확정·사전 대행·당일 요청·도시락으로 나눠 11개 투어의 10월 가격과 신청 방법을 비교했어요.
읽어보기 →삿포로역·오도리·스스키노에서 타고 내리는 투어 수를 세어 보고 동네별 장단점을 정리했어요.
읽어보기 →1명부터 즉시확정되는 투어 7개와 5~10명이 모여야 출발하는 투어 8개를 나눠 정리했어요.
읽어보기 →12월 11개·1월 8개 투어의 가격·예약 가능일·겨울 코스를 나란히 비교했어요.
읽어보기 →청의호수·흰수염폭포 라이트업까지 도는 코스와 낮 코스 투어 10개의 출발·하차 시각을 비교했어요.
읽어보기 →입장료 포함 투어 3개, 7~9월 유료·10월 무료, 트랙터·카트카·눈썰매 체험이 붙은 투어를 정리했어요.
읽어보기 →투어별 폭포 체류 시간과, 폭포 옆 호텔에서 점심을 먹는 투어의 겨울 코스·가격을 정리했어요.
읽어보기 →물빛이 파란 이유와 계절별 모습, 투어별 체류 시간과 겨울 라이트업 코스를 정리했어요.
읽어보기 →준페이 확정·예약 대행, 도시락, 호텔 런치, 자유식 — 19개 투어의 점심 방식과 식사 시간.
읽어보기 →비교표의 '*' 표시가 붙은 조건부 가격, 상품별 조건과 가격 차이를 정리했어요.
읽어보기 →무료취소부터 30일 전 수수료까지, 19개 투어의 취소 규정을 비교했어요.
읽어보기 →효도여행으로 투어를 고를 때 체크할 점을 정리했어요.
읽어보기 →2박3일·3박4일 일정에 며칠 차로 넣으면 좋을지 정리했어요.
읽어보기 →청의호수·흰수염폭포·사계채, 어떤 투어가 어디를 도는지 정리했어요.
읽어보기 →9월부터 3월까지, 달마다 풍경과 운행 투어 수가 달라요.
읽어보기 →삿포로역·오도리·스스키노, 어디에 묵느냐로 편한 투어가 갈려요.
읽어보기 →‘인생사진’ 문구만으로는 알 수 없는 촬영 서비스의 실체.
읽어보기 →24개월? 36개월? 상품마다 다른 기준을 표로 정리했어요.
읽어보기 →같은 ‘준페이’ 문구라도 상품마다 식사 방식이 4가지로 갈려요.
읽어보기 →버스투어·렌터카·기차의 이동 시간, 비용, 체력 부담을 비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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