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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야호 유람선, 포함된 투어와 따로 타는 투어 (도야호에 머무는 시간 30분~150분 비교)

잔잔한 도야호 위에 떠 있는 하얀 유람선과 뒤로 보이는 눈 덮인 섬
도야호 유람선. 호수 가운데 떠 있는 섬(나카지마) 쪽으로 돌아요

삿포로에서 출발하는 노보리베츠·도야 투어 7개 중 도야호 유람선이 요금에 들어간 상품은 엔데이트립 하나예요. 라쿠투어는 도야호에 150분을 머무는 동안 유람선을 선택해서 따로 탈 수 있고, 나머지 다섯 개는 판매 페이지에 유람선 이야기가 없어요. 그중 두 개는 호숫가에 내리지 않고 사이로 전망대에서 호수를 내려다보는 걸로 끝나요. 같은 '도야호 투어'라도 호수에서 보내는 하루가 꽤 다르니, 유람선을 탈 생각이라면 이 차이부터 확인하세요.

도야호 유람선과 호숫가 시간을 원한다면, 먼저 볼 3개

유람선과 온천 입욕까지 요금 하나로 끝내고 싶다면

엔데이트립도야호 유람선 45분·호헤이쿄 온천 입욕료 포함 · 최소 4명 출발

도야호에서 점심 먹고 오래 쉬다가 유람선은 그날 정하고 싶다면

라쿠투어도야호 150분(유람선 선택·별도) · 노보리베츠 4곳·쇼와신잔 · 오도리 출발

아침 늦게 나가서 도야호 온천마을을 걸어 보고 싶다면

투어스토리도야호 온천마을 90분 · 니세코 포토스팟까지 · 1명부터 즉시 확정

최종 가격은 예약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도야호에 들르는 노보리베츠 투어 비교표 보기 →

유람선 포함 여부와 도야호 체류 시간

투어유람선도야호에서 보내는 시간성인 가격예약 가능한 달
엔데이트립포함 (45분)유람선 + 자유중식 (체류 시간 정보 없음)99,000원10월~2027년 2월
라쿠투어선택 · 별도150분 (자유중식)59,000원10월~2027년 3월
유투어버스표기 없음90분 (자유중식)69,900원10월~2027년 3월 (짝수일 출발)
투어스토리표기 없음도야호 온천마을 90분 (자유중식)63,977원10월~2027년 3월 (요일 한정)
JRT Group표기 없음11월까지: 전망대·레이크힐팜·선착장 온천거리 각 30분 / 12월부터: 스노모빌(선택·별도) 60분·전망대 20분·레이크힐팜 20분81,037원10월~2027년 3월
여행 한 그릇없음사이로 전망대에서 조망 30분 (호숫가 하차 없음)69,000원10월~2027년 3월
와쿠와쿠 버스 (2호선)없음사이로 전망대 30분 (호숫가 하차 없음)59,000원10월~2027년 1월

가격은 성인 1인, 쿠폰을 빼고 본 금액이에요. 유람선 요금은 엔데이트립 가격 안에 들어 있고, 라쿠투어에서 따로 탈 때 얼마인지는 판매 페이지에 적혀 있지 않아요.

엔데이트립, 유람선과 온천 입욕이 가격에 들어 있어요

엔데이트립은 지옥계곡을 본 뒤 도야호에서 유람선을 45분 타고, 호숫가에서 각자 점심을 먹어요. 돌아오는 길에는 호헤이쿄 온천에 들어가는데, 이 입욕료도 99,000원 안에 포함돼 있어요(수건은 유료). 7개 중 가장 비싸지만 현지에서 따로 낼 돈이 점심값과 수건 정도라는 점이 달라요. 판매 페이지 일정에는 12월~2월에도 유람선 45분이 그대로 들어 있어요.

오도리 또는 스스키노에서 08:10에 모여 18:20에 같은 곳으로 돌아와요. 최소 4명이면 출발하고 만 24개월부터 탈 수 있어요. 3월은 아직 달력이 열리지 않았어요.

언덕 위에서 내려다본 겨울 도야호와 호수 가운데 섬, 뒤로 눈 덮인 산
언덕에서 내려다본 겨울 도야호. 사이로 전망대에서 보는 풍경도 이런 방향이에요

라쿠투어, 150분 동안 유람선을 탈지 직접 정해요

라쿠투어는 도야호에 150분을 줘요. 7개 중 호숫가에 가장 오래 머무는 투어예요. 판매 페이지에 유람선은 '선택·별도'로 적혀 있어서, 타고 싶으면 이 시간 안에 각자 표를 사면 돼요. 호숫가 무료 족욕탕도 안내해 줘요. 59,000원으로 가격이 엔데이트립보다 4만 원 낮고, 그 전에 노보리베츠 온천마을·지옥계곡·오유누마·곰목장과 쇼와신잔까지 돌아요.

출발은 오도리공원 니시1초메에서 07:40, 돌아오는 시각은 18:00이에요. 최소 10명이 모여야 출발하는 상품이라 이 점은 미리 알아 두세요.

90분 머무는 투어와 전망대에서만 보는 투어

유투어버스와 투어스토리는 도야호에 90분을 주고 그 안에서 점심을 먹어요. 투어스토리는 도야호 온천마을에 내려 주고, 09:30 출발이라 아침이 여유로운 대신 19:30에 돌아와요. 두 상품 모두 유람선은 판매 페이지에 나오지 않아서, 90분 안에 점심과 유람선을 함께 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어요.

JRT Group은 11월까지 도야호 전망대·레이크힐팜·선착장 온천거리에 30분씩 나눠 들르고, 12월부터는 온천거리가 빠지고 스노모빌 체험(선택·별도)이 들어가요. 여행 한 그릇과 와쿠와쿠 버스 (2호선)는 사이로 전망대에서 30분 동안 호수를 내려다보고, 대신 노보리베츠에 3시간 가까이 머물러요.

어떤 쪽이 맞을까

이런 분이라면볼 만한 투어
유람선을 꼭 타고 싶고, 현지에서 따로 계산하는 게 번거롭다엔데이트립 (유람선 45분·온천 입욕 포함)
호숫가에서 길게 쉬고, 유람선은 날씨 보고 정하고 싶다라쿠투어 (도야호 150분)
호수는 위에서 한 번 보면 충분, 노보리베츠에 오래 있고 싶다여행 한 그릇, 와쿠와쿠 버스 (사이로 전망대 30분)

노보리베츠 쪽 시간 배분은 지옥계곡 체류 시간 글에, 온천 입욕 방식은 노보리베츠 온천 당일치기 글에 따로 비교해 뒀어요. 12월 이후 출발이라면 겨울 삿포로 당일투어 글에서 달별로 운행하는 상품을 함께 보세요.

도야호에서 보낼 시간에 맞는 노보리베츠 투어를 비교표에서 골라보세요.

노보리베츠·도야 투어 비교표 보러 가기 →